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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혁신도시 진주 유력 -경남신문
등록일: 2005-10-29
경남 혁신도시 진주 유력 -경남신문 경남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이 입주할 혁신도시로 진주시 문산읍 소문리 일대가 유력하다. 경남도 혁신도시입지선정위원회가 지난 24일부터 3일간 시군에서 혁신도시 후보지 신청을 한 19개 지역의 현장심사와 서류심사를 한 뒤 27일 선정위원별로 채점을 한 결과. 진주시의 점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도 고위 관계자와 한 입지선정위원은 “공공기관에서 추천한 10명의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 중 6~7명이 진주를 선호했고 경남에서 추천한 위원 10명 중에서도 진주를 선호한 위원이 있기 때문에 진주시가 혁신도시로 가장 유력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혁신도시 선정 업무를 맡고 있는 김환영 공공기관이전추진단장은 29일 “입지선정위원 20명 중최고 점수를 준 2명과 최하 점수를 준2명을 제외한 16명의 점수로 혁신도시 예정지 순위를 결정하기 때문에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고 꼭 유력한 것만은 아니다”고 말했다. 김 단장은 또 “31일 오전 10시 지역혁신협의회에 혁신도시선정위원회 채점결과를 보고해 토론 과정을 거친 뒤 이날 오후에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진주와 경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진 마산시의 경우. 황철곤 시장이 이날 오전 마산문학관 개관식에서 “마산이 혁신도시에서 배제됐다는 소문이 있다. 마산시민은 혁신도시로 선정되지 않는다 해도 서운해 하지 말라”며 탈락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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