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경남 농민 곳곳서 나락 야적시위 -연합뉴스
등록일: 2005-10-29
경남 농민 곳곳서 나락 야적시위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남도연맹과 한국농업경영인 경남도연합회 등 경남지역 농민들은 28일 도내 20개 시군 대부분 지역에서 '쌀협상안 국회비준 철회' 등을 요구하며 야적시위를 벌였다. 이날 오후 진주지역 농민 500여명은 진주시청 앞에서 3천 석의 나락을 적재하며 '쌀 협상 비준안' 상임위 통과를 규탄했다. 이들은 "농민들의 외침을 무시한 채 쌀 협상안 비준안을 본회의로 상정한 것은 농민을 기만하고 농업을 말살하는 행위"라며 "마지막 남은 쌀을 지키기 위해 더욱 강력하게 나락 적재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이후 볏단으로 만든 부시 미국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 등의 모형을 불에 태우는 화형식도 거행했다. 앞서 이날 오전 김해지역 농민들도 시청 앞에 3천석의 나락을 적재한 뒤 적재된 벼 일부를 태우고 정부 관계자 등의 사진에 계란을 던지는 등 시위를 벌였다. 또 이들은 집회 이후 김해지역 국회의원 사무실과 노무현 대통령의 선영이 있는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을 향하려다 경찰에 제지되기도 했다. 이밖에도 거창과 함안, 창녕, 합천지역 등 도내 대부분 지역 농민들도 각 시군청과 읍면사무소에 쌀 야적시위를 벌이며 쌀협상안 국회 비준 저지를 주장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