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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골프장 건설계획 규탄 집회 -연합뉴스
등록일: 2005-10-29
함양 골프장 건설계획 규탄 집회 -연합뉴스 (함양=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함양개발촉진지구 골프장건설반대 서부경남대책위원회(준)와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은 28일 오후 1시부터 2시간동안 함양군청 앞 광장에서 함양군 내 골프장 건설계획 규탄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성명에서 "함양군에서 계획하고 있는 서상면 18홀과 지곡.덕암리의 대규모 골프장이 모두 건설되면 덕유산 인근 천혜의 자연조건이 파헤쳐져 흉물로 변하고 주민들이 모두 고향을 떠나게 된다"며 "골프장 건설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요구했다. 또 "골프장으로 인해 지역이 발전된 경우는 없으며 이 때문에 지곡.덕암리 등 해당지역 주민들이 반대하는데도 함양군에서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행정을 포기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특히 "서상면 내 골프장은 이미 개인 사업자가 정해져 있는데도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해 준 것은 특혜"라며 "개인 사업자에게 특혜를 주면서 함양군이 얻는 혜택은 무엇인지 군민 앞에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대책위는 이날 해당지역 주민들과 함께 함양군이 골프장 건설계획을 백지화할 때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해 투쟁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함양군의 골프장 건설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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