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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치분권연구소 창립 -국제신문

등록일: 2005-10-31


경남자치분권연구소 창립 -국제신문 이사장 김재윤 전경남대 교수 등 임원진 선출 분권 연구·정책개발. 활동가 지원 등 활동 사단법인 경남자치분권연구소가 출범했다. 경남자치분권연구소는 29일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이사장에 김재윤(사진) 전 경남대교수를 선출하는 등 임원진을 구성하고 정관을 심의·의결했다. 김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도는 1991년 시행된 이래 상당한 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중앙권력의 지방분산에 대한 중앙정부의 적극성 결여. 지방 재정자립도의 미흡. 자치단체 및 의회의 운영 미숙과 적극적인 주민참여 부족 등으로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다”며 “경남자치분권연구소는 이같은 문제점을 능동적으로 극복하고 자치와 분권에 대한 경남의 역량강화와 중심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자치분권연구소는 향후 주요사업으로 △각종제도 및 정책에 대한 연구조사·개발 △지방자치와 분권활동에 관한 실천프로그램 개발과 지도자 교육 및 육성 △풀뿌리 참여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선거전략 개발 및 교육 △학술토론회 개최 및 선진정책 연수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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