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함양군-한국셀고 투자협정 체결 -경남일보

등록일: 2005-11-01


함양군-한국셀고 투자협정 체결 -경남일보 함양군과 (주)한국셀고농산은 지난 27일 유림면 장황마을에서 천사령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정을 맺고 조인식을 가졌다. 한국셀고농산 이광륜 대표는 인사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기업이 될 것”이며 “향후 5년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주민 250명을 포함 500여 명의 고용창출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항암성이 강한 약성을 지녀 ‘신비의 버섯’으로 알려진 셀레늄 표고버섯을 생산하는 (주)한국셀고농산은 중국의 부해농산(유)과 버섯 재배기술 및 배지생산기술을 10년 간 독점계약, 국내에서 시험재배에 성공을 거뒀다. 현재 셀레늄 표고버섯 의령농장을 운영하면서 약 4만 평 규모의 버섯 재배단지를 조성 중에 있는 유망기업으로 지난 3월 중국 낙양부해농산(유) 윤지원 회장 및 낙양시 부서기와 10년 셀레늄 표고버섯을 한국을 비롯한 외국에 수출을 한다는 MOU를 체결했다. (주)한국셀고농산 첨단 바이오 기술로 무기셀레늄을 버섯에 투여해 유기셀레늄으로 전이시킴으로서 버섯의 맛과 향을 향상시킴은 물론 우리 인체에 각종 질병 예방과 체질개선 및 신진대사작용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한국셀고는 지난 12일 오후 4시 부산 본사에서 함양군 유림면 장항마을 주민들(주민대표 허봉두)과 5년간 임대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103억 원을 투자, 장항마을 일대 3만5천 여 평 부지에 10평 규모의 시설하우스 1000동을 세울 계획으로 19일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