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먹는 물 부적합 판명' 도내 간이상수도 재검사 28곳 중 17곳 `또 불합격' -경남신문
등록일: 2005-11-07
`먹는 물 부적합 판명' 도내 간이상수도 재검사 28곳 중 17곳 `또 불합격' -경남신문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대체수원. 광역상수도 공급 필요 먹는 물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판명된 도내 간이상수도 수질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집행기관에 요구한 ‘간이상수도 시료채취 및 수질검사 결과 제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민·관합동으로 수질검사결과를 초과한 간이상수도 28개소에 대해 재검사한 결과 17개소가 또다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민·관합동으로 수질확인 검사 결과에서는 총 380개 간이상수도 중 28개소가 부적합 판정을 받아 부적률이 7.4%에달했다. 이 중 지난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간 부적합 판정을 받은 28곳 간이상수도를 대상으로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54항목)에 따른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창녕지역과 함안지역 각각 5곳, 통영지역 4곳, 의령·산청·거창지역 각각 3곳, 창원 밀양 합천 함양 각 1곳 등 모두 17곳이 다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재검사를 받는 28곳 중 먹는물수질기준에 적합한 간이상수도는 8곳에 그쳤다. 부적합 판정 이유는 산성농도 과다, 보론 과다 검출, 황산이온 과다, 증발잔류물, 일반세균 검출 등이다. 또 같은 기간 김해, 거제, 창녕, 함양군 등 4개 시군 간이상수도 각각 5개소씩을 선정하여 검사한 결과에서도 20개소 중 4개소가 먹는 물 수질기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의회 경제환경문화위원회(위원장 권민호) 전문위원실에서는 검토의견을 통해 “창원 신기마을 등 17개소는 전회에 실시한 수질검사결과와 유사한 항목에서 먹는 물 수질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총대장균군이 검출된 김해 감내마을 등 2개소는 염소소독 등의 적절한 관리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또 “이들 간이상수도의 수질기준 부적합 원인은 대부분 지질에 의한 영향으로 추정되며 대체 수원의 개발. 지방 또는 광역상수도의 공급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