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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지역 '파출소' 부활한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5-11-14


농어촌지역 '파출소' 부활한다 -경남신문 경찰청은 2003년 8월 폐지한 파출소를 2007년까지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되살리기로 하고 현재 210곳인 파출소를 단계별로 1천298곳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찰청은 또 지구대를 869곳에서 526곳으로. 파출소 폐지로 주간에만 운영되던 치안센터를 1천865곳에서 1천120곳으로 줄일 것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서울 등 대도시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지구대 체계가 범죄 예방과 검거에 적합하다고 보고 현행대로 유지할 방침이다. 경찰청은 파출소 증가에 따라 추가인력이 4천 명 정도라고 보고 있으며 이를 위해 행정자치부. 기획예산처 등 관계 부처와 협의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지구대로 개편해보니 농어촌 지역 주민의 체감치안이 불안해졌다는 여론이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출동시간이 늦어져 파출소를 늘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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