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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수변구역 9곳 111억원 지원 -경남일보
등록일: 2005-11-15
도내 수변구역 9곳 111억원 지원 -경남일보 산청군이 낙동강 수변구역으로 지정됨으로 인해 기존의 댐주변지역 지원금 보다 6배 가량 많은 30여억 원을 지원받는 등 도내지역 9개 지역에서 111억3200만 원을 받게 된다. 14일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06년도 주민지원사업 배분금액’에 있어서 산청군이 수변구역 지정으로 11억7100만 원을 비롯해 댐주변지역 5억5800만 원, 특별지원비(축분비료 유통센터 설치 지원금) 12억1200만 원 등 29억4100만 원이 지원 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산청군은 이번 주민지원사업비 배분으로 소득증대사업과 복지증진사업 등 공동사업과 주거생활의 편의도모와 주택개량 및 전기료·의료비 등 가구별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어서 지역발전 및 주거환경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도내지역의 경우 진주시가 26억1293만 원, 거창군 18억8000만 원, 합천군 12억1400만 원 등 111억3273만 원이며 경북지역 187억698만 원 등 전체 30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대상지역별로는 상수원보호구역이 67억 원, 수변구역이 78억 원, 댐주변지역이 141억 원이며, 지원유형별로는 일반지원비가 286억 원이고 특별지원비가 14억 원이다. 이에 대해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수변구역지정으로 인하여 실제생활에 제한 받는 것은 거의 미미하며, 낙동강특별법에 의거 조성된 낙동강수계기금이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지원되므로 지역의 발전과주민의 생활환경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낙동강수계위는 현재까지 수변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진주, 사천, 하동지역의 주민들에게 이러한 잇점을 홍보하고 조속한 시일 내 이들 지역이 수변구역으로 지정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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