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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경남 람사총회 어떻게 열리나 -연합뉴스
등록일: 2005-11-16
2008 경남 람사총회 어떻게 열리나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환경올림픽으로 불리는 2008년 람사협약 당사국총회가 경남에 유치됨으로써 오는 2008년 총회가 어떻게 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8년 람사총회는 철새도래지 주남저수지가 있는 창원시와 람사사이트 우포늪이 위치한 창녕군, 마산시 등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총회에는 협약 당사국 144개국과 국제 비정부기구(NGO)와 국내 NGO 등 관계자가 1천500명에서 최대 2천명까지 참가하며 북한 대표단 초청도 추진된다. 행사는 2008년 10월께 9일간 열릴 예정이며 부대행사로 NGO회의와 학술대회, 환경기술전, 습지사진전, 한국전통문화축제, 람사 퍼레이드, 람사 MGO 포럼 등이 열린다. 또 참가자들은 우포늪과 주남저수지를 비롯해 국내 내륙 및 연안 습지, 강원 인제군 대암산 용늪 등 비무장지대(DMZ) 습지 등을 탐방하고 경남의 주요 관광지도 둘러볼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는 2008년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이날 우간다 현지에서 이재용 환경부 장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국제적으로 저명한 환경전문가 13명을 아시아지역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도는 내년 3월께 람사총회 개최 추진단, 6월에 자문위원회와 추진위원회 등을 잇따라 구성하고 회의장 시설과 교통.도시환경정비 등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반 구축에 들어간다. 여기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기획 요원과 대행업체 선정, 통역 진행요원, 기술요원, 공연 및 안전요원, 자원봉사자 등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 자연생태와 연계한 관광 투어를 개발하고 습지보전정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습지견학프로그램과 한국전통문화, 전통음식축제 등 총회와 관련한 각종 부대행사를 적극 개발하게 된다. 도는 북한 대표단 초청을 성사시켜 환경분야의 남북교류협력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며 DMZ 안의 우수한 자연환경 공동보전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DMZ 내 자연습지 탐방코스 개발을 위해 정부부처와 적극 협의한다는 방침이다. 람사 총회 개최에는 24억5천 만 원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도는 추정하고 있으며 환경부가 람사사무국에 내는 국제 분담금 6억 원을 제외한 18억5천 만 원은 정부와 경남도 등이 나눠 부담하게 된다. 도는 각종 부대행사 개최 비용 등으로 앞으로 4년간 24억 여 원을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2008년 람사총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습지보전 시너지를 창출하고 경남을 세계적인 환경도시로 부각시키는 한편 선진국 환경산업 기술을 습득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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