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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농민회원 30여명 상경투쟁 -아림신문
등록일: 2005-11-18
거창 농민회원 30여명 상경투쟁 -아림신문 거창군농민회(회장 김상택)회원 30여명은 11월 15일 쌀협상 국회비준 저지를 위해 상경하여 전국에 모인 3만 여 명의 농민들과 함께 투쟁을 벌였다. 한편 이번 전국 농민들의 투쟁과정에 경찰의 폭력과잉진압 때문에 많은 농민들이 다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거창군농민회의 한 관계자는, “3만 여명의 집회 참석 농민들 가운데 경찰에 연행된 사람들은 55명, 병원에 입원중인 농민은 110명(15일 02시 현재까지 병원에 있는 사람들만 파악), 아직 파악되지 않은 부상 농민들과 현장 응급조치 후 귀향한 농민들까지 포함하면 500여명이 넘고 있다”며, “입원자들은 실명(경북 경산 김정호, 43세), 뇌출혈, 갈비뼈 파손, 내장기관 파손, 골절, 안면에 100바늘은 꿰매는 등 대부분 중상자들이다”라고 전해왔다. 한편 이날 과잉진압을 지켜 본 시민사회종교단체들은 “경찰의 강압적 진압에 대해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제소와 경찰청 기동단장 등 관련자에 대해 고소하는 등 모든 법적 절차를 동원하여 반드시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농민단체들은 정부가 16일 또는 23일 국회비준 처리를 강행한다면, 1)18일 부산 APEC 투쟁에 강력하게 나설 것이며, 2)오는 21일 다시 국회 앞에서 전국 30만 농민들이 집결하는 농민 대투쟁을 전개하고, 3)23일 오전 11시에는 전국의 모든 고속도로 및 국도, 그리고 철길에 농기계를 동원한 진입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거창군농민회는 “이상의 상황들을 그냥 지켜보지 않을 것이며, 거창군청과 가조면사무소를 중심으로 나락을 쌓고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투쟁을 한층 더 고조시켜 18일 부산아펙저지투쟁 이후 나락소각, 군수실 점거 나락적재, 고속도로 농기계 진입투쟁 등 쉬지 않고 투쟁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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