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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위원 성비불균형 개선" -연합뉴스
등록일: 2005-11-18
"주민자치위원 성비불균형 개선" -연합뉴스 (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제주도내 주민자치센터의 여성 자치위원 비율이 30%를 밑돌아 성비 불균형 개선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됐다. 제주여민회 김영란 공동대표는 18일 제주시와 제주시여성정책자문위원회가 한화리조트에서 공동 개최한 `각종 위원회 여성위원 워크숍'에서 주민자치센터의 여성참여 현실과 과제에 대해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도내 34개 주민자치센터(읍 2, 면 1, 동 31)의 주민자치위원 762명 가운데 여성이 226명으로 29.7%에 그치고 있으며, 여성이 위원장을 맡은 곳은 단 1개(2.9%)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6개월간 운영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경우 여성 이용자가 70.2%인 점을 감안할 때 앞으로 센터 운영을 공정하게 하고 사용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성위원 수와 위원장 비율을 50%선까지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여성에게 자기계발과 성취감, 이웃과의 교류,지역에 대한 관심, 주민자치 훈련 등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면서 지역 여성들의 소그룹 활동을 네트워킹할 것 등을 주문했다. 이날 워크숍은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인 박원순 변호사의 `시민의 참여와 여성연대'에 대한 기조 강연과 주제발표, 분임 토의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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