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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친환경 ‘천적곤충사업’ -도민일보
등록일: 2005-11-24
[남해]군, 친환경 ‘천적곤충사업’ -도민일보 경상대와 교류협정 남해군이 보물섬의 이미지에 걸맞은 친환경 농업을 정착시키기 위해 산·학·연·관 지역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해 다각적인 천적 곤충사업을 펼친다. 천적곤충사업은 천적을 활용해 원예작물에 발생하는 해충을 방제하는 사업으로 시설원예 작물의 합성농약에 의한 해충방제를 천적을 활용한 생물학적 방제방법으로 전환해 농약 사용량을 줄이고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생산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하영제 남해군수와 경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추호렬 학장은 23일 오전 군수실에서 남해군과 경상대 농업생명과학대학간 ‘친환경농업 천적곤충사업 육성을 위한 교류 협정서’에 서명하고 병해충의 천적을 이용한 친환경 농업 실현에 공동 대처하기로 했다. 교류협정서에는 군과 경상대 농업생명과학대학이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천적 곤충사업을 위한 제반사항을 교류, 지원키로 하며 ‘친환경농업 천적곤충사업 기술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수행’과 ‘장비 및 시설의 공동이용’, ‘연구 기술인력의 훈련 및 양성’, ‘친환경농업 천적곤충사업과 관련해 상호 합의한 사항’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협정의 유효기간은 향후 2년으로 특별한 사항이 없을 때에는 자동으로 1년씩 효력이 연장된다. 군은 이번 협정을 시작으로 24일 원예연구소와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천적곤충사업 전문회사인 (주)세실과 교류협정키로 해 이 협정체결이 완료되면 산·학·연·관 지역혁신 클러스터를 구축, 천적곤충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된다. 한편 군은 올해부터 계속사업으로 천적곤충기업 유치에 40억 원과 천적곤충 사육실 운영 10억 원, 천적곤충전시관 운영 3억원, 천적곤충시범사업 2000만 원 등 모두 53억 2000만 원을 들여 친환경농업 천적곤충사업을 집중 육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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