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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쌀 생산량 많이 줄었다 -도민일보
등록일: 2005-11-28
도내 쌀 생산량 많이 줄었다 -도민일보 올해 302만석…작년보다 16만석 줄어 올해 도내 쌀 생산량은 벼멸구 피해 등으로 감소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이 도내 1100개 표본지점을 대상으로 쌀 생산량을 조사한 결과 올해 쌀 생산량은 302만석(43만4000t)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생산량 318만석(45만8000t)보다 16만석(2만4000t, 5.1%)이 감소한 것이다. 이처럼 생산량이 감소한 것은 재배면적이 논면적 감소 등으로 지난해보다 2.4%(2254ha) 감소했으며 10a당 수량도 475kg으로 지난해 490kg보다 3.1% 줄었기 때문이다. 벼멸구 피해·짧은 일조시간 등 때문 10a당 수량이 지난해 보다 감소한 것은 올해의 경우 고온다습한 날씨로 도내 일부지역에서는 벼멸구에 의한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태풍과 국지성 호우피해는 적었으나 벼포기의 가지치기 시기부터 수확기까지 일조시간이 짧고 온도가 낮은 등 기상여건이 좋지 않아 이삭수가 감소한 것도 이같은 감소에 한 몫 했다. 지역별 논벼 단위당 수량은 함양이 519kg으로 가장 높고 창원(505kg)과 밀양(492kg)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강원도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10a당 수량이 감소했으며 경남은 전남(3.3% 감소)에 이어 감소 폭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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