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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학교도서관 10곳 중 1곳뿐 -국제신문
등록일: 2005-11-28
경남 학교도서관 10곳 중 1곳뿐 -국제신문 초중고 911곳 중 95개교· 사서는 고작 9명 예산· 공간 부족 … 체계적 독서교육 지장 경남지역 일선 학교 10개 가운데 1개꼴로 교내 도서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책읽기 교육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경남도교육청은 도내 911개 초·중·고교 중 10.4%인 95개 학교가 교내에 도서관을 갖추지 않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또 나머지 89.6%인 816개 학교의 경우 도서관이 있더라도 상시근무하는 사서 교사는 9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군별로 도서관이 없는 학교는 김해가 15개교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진주 13개교, 하동 9개교, 통영 7개교, 거제와 합천 창녕 산청 등이 각각 5개교로 조사됐다. 교내에 도서관이 없는 학교는 거의가 예산과 교실, 여유 공간 부족 등의 이유로 자체 도서관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며 이로 인해 보유하고 있는 책들을 교실과 복도 등에 분산 비치해 두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연차적으로 학교 내 도서관을 확충해 나갈 방침"이라며 "내년에는 모두 11명의 정규 사서교사를 채용하고 일용직 40명을 추가 배치하는 등 인력 충원 작업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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