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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쌀 사주기 운동 확산 -연합뉴스
등록일: 2005-11-28
전북 쌀 사주기 운동 확산 -연합뉴스 (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쌀 관세화 유예협상 비준 동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이후 전북도내에서 군과 경찰,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쌀 사주기 운동이 점차 확산하고 있다. 35사단(사단장 이선철 소장)은 지난 23일부터 `사랑의 쌀 사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23일 사단 연병장에서 장병과 군인가족,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쌀 직거래 장터´ 행사를 가졌으며 사단 장병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쌀을 구입, 가정 형편이 어려운 장병가족에게 제공하고 있다. 전북경찰(청장 임재식 치안감)도 내달 6일 전주시 효자동 지방청 청사 앞 광장에서 `우리 쌀 사주기 운동´ 행사를 펼친다. 전주세무서 직원들도 지난 24일 1천만 원 상당의 쌀 300포대(20㎏들이)를 구입했으며 농업 기반공사 전북본부 노동조합도 최근 전체 조합원 750여명이 총 7천500㎏의 쌀을 생산농가에서 구입해 관내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했다. 전주시를 비롯한 도내 14개 기초자치단체들도 조만간 전북 쌀 사주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계 이마트와 까르푸, 하나로마트 등 도내 대형 할인마트도 전북 쌀 팔아주기 마케팅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혀 비준안 처리로 여느 해 보다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도내 농민들에게 다소나마 위안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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