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조합장 선거 앞두고 ‘괴문서’말썽 -도민일보
등록일: 2005-11-30
조합장 선거 앞두고 ‘괴문서’말썽 -도민일보 “거창농협 현 조합장 로비자금 받아” 유인물 발견 거창 농협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현 조합장을 비방하는 괴문서가 현 거창농협 감사 및 이사 앞으로 발송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말썽을 빚고 있다. 29일 농협 관계자에 따르면 농협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30여명의 감사 및 이사들 앞으로 현 조합장을 비방하는 괴문서가 지난 17일 함양우체국과 23일 거창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물이 두 차례에 걸쳐 발송됐다. 이 괴문서에는 현 조합장이 농민들을 외면하고 농협 돈으로 선심성 여행과 불필요한 견학을 해 예산만 낭비하고 있으며, 사무실·예식장 등을 공사하면서 업자로부터 로비자금을 받았다는 소문이 있다고 적혀 있다. 또 판공비 및 농정활동비를 사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는 등 현 조합장을 비방하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이에 대해 이 모 조합장은 “예산집행은 사업계획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뻔히 알면서도 내년 1월25일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자신을 음해하고 비방하는 괴문서를 발송하고 있는 것 같다”며 “대응할 가치조차 없는 내용들이지만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조합원 이 모(45·여·거창읍 장팔리)씨는 “조합장 선거를 두 달이나 앞두고 벌써부터 예상후보자를 비방하는 유인물이 발송되고 있다는 것은 과열혼탁 조짐을 보이는 것”이라며 “선관위나 경찰에서 불법선거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펼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