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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고불암 아미타불 점안식 -국제신문
등록일: 2005-11-30
해인사 고불암 아미타불 점안식 -국제신문 납골 추모시설 내달 완공 합천의 법보종찰 해인사 산내 암자인 고불암(감원 선각스님)에서 조성하는 납골추모시설(해인사 고불암 무량수전)이 다음달 완공된다. 해인사 고불암은 29일 오전 합천과 거창의 경계지점인 가야산 마장동 장자골에서 추모시설로 건립중인 무량수전 준공에 앞서 법당에 모셔진 아미타불 점안식 법회를 개최했다. 신도와 해인사 스님을 비롯해 전국의 불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이날 법회는 아미타불 점안식 형태로 열렸지만 사실상 납골 추모시설의 준공식 성격을 갖는다고 고불암측은 설명했다. 선각스님은 이날 법회에서 "삼계중생을 구제하고 국가의 장묘문화 개선운동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하루 삼천배 천일기도의 정성으로 무량수전 불사를 봉행해 오고 있다"며 "무량수전 건립을 통해 산중에 훈훈한 인심이 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4월 착공한 해인사 고불암 무량수전은 가야산 자락 4만 여 평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현재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내부 납골안치단 공사가 진행 중이다. 해인사 고불암측은 다음달 중순 무량수전을 완공한 뒤 조계종단 원로 대덕 큰스님과 각계 인사를 모시고 정식 개원법회를 갖고 본격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문의 해인사 고불암 봉안관리사무소 (055)934-07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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