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밀양시 `쌀농가 살리기' -경남신문

등록일: 2005-12-01


밀양시 `쌀농가 살리기' -경남신문 쌀 사주기.ha당 10만 원씩 지원. 1사 1촌 결연 밀양시가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게 용기를 주고 실질적인 농가 생계에 보탬을 주기 위해 ‘밀양 쌀 홍보 및 판매촉진 계획’을 수립. 추진하는 등 밀양 쌀농가 소득안정 대책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최근 회의를 갖고 쌀농가의 소득안정화 제도로 전액 정부보조금으로 지원되는 쌀소득 등 보전직접지불제 고정형직불금(ha당 60만 원)에 추가로 시 예산으로 ha당 10만 원씩 총 7억5천만 원을 보조 지원키로 하고 2006년 당초 예산편성요구안을 밀양시 의회에 제출할 것을 결의했다. 또 2일 농협하나로클럽 부산점(북구 금곡동)에서 시청, 시의회, 농협중앙회 밀양시지부, 각 농협 등 유관기관단체는 물론 쌀 전업농, 농업경영인회 관계자. 부산경남지역 향우인, 도시 소비자 등이 참석하는 ‘밀양 쌀과 함께하는 농특산물 직판점’ 행사를 벌이기로 했다. 그리고 시를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쌀 사주기 운동 전개와 밀양지역 기업체, 1사1촌 기업체에 시 관계자들이 직접 방문해 직거래 추진, 관내 요식업체에 시장 서한문 발송 등 밀양 쌀 소비 촉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