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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31%만 세 끼 식사 -연합뉴스
등록일: 2005-12-02
부산시민 31%만 세 끼 식사 -연합뉴스 20대 81%는 아침밥 안 먹어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하루 세 끼를 챙겨 먹는 경우가 10명 가운데 3명에 불과하고 아침식사가 식단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부산 YWCA가 지난 10월5일부터 35일 간 부산시민 436명을 상대로 벌인 식생활 실태와 인식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루 세 끼를 모두 챙겨 먹는 시민은 31.4%(137명)에 불과했다. 두 끼만 먹는다는 시민은 26.6%, 한 끼 1.6%, 기타(세 끼를 먹으려고 노력한다 등) 40.4%으로 나타났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세 끼를 먹는 비율은 떨어져 20대의 경우 50%가 `두 끼 식사만 한다'고 답했고, 10.6%만이 `세 끼를 먹는다'고 응답했다. 소득별 분석에서 세 끼를 먹는 비율은 200만 원 이하에서는 26.7%로 낮게 나타났지만 300만~400만 40.5%, 400만~500만 원 45.5%로 나타나 소득이 높을수록 세 끼를 챙겨 먹는 경우가 많았다. 세 끼를 먹지 않을 경우 거르는 식사는 아침이 64%(246명)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20대의 경우 81.2%가 세끼 중 아침을 거른다고 응답해 젊은층의 식생활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를 거르는 이유에 대해서는 바빠서(45%), 밥맛이 없어서(26%),살을 빼기 위해서(19%)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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