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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아트홀 민병주 개인전 개최' -경서신문

등록일: 2005-12-06


'성산아트홀 민병주 개인전 개최' -경서신문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창원에서 열려 토탈미니 멀리즘 즉 무의론 실존철학을 바탕으로 그린 20여점을 창원에 소재한 성산아트홀에서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민병주(45)씨가 개인전을 개최한다. 그동안 민화백은 한국미술 소통전, 경상남도 미술 초대전등 수백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각종 월간지 기고및 패널활동을 했었다. 또한 교육인적자원부장관등 표창경력도 다수 있다. 현재 한국 미협 개선위원장 및 본부이사 거창미협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 작가의 한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기도 하다. 금번 개인전을 개최하는 민화백은 초대의 글에서 "나의 작업은 미니멀리즘 미학이나 물성만을 강조하는 작업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기존의 회화적 관행으로 돌아가지 않으면서 나름대로 격조있는 회화성을 추구해 왔으며 수겹의 물감을 덧입히는 공정을 통해 세상에 존재한 적이 없는 그런 회화/탈회화화를 만들어 본다고 했다. 없으면서도 있는 그려지지 않으면서도 그림으로 충만한 시선을 가두지 않으면서 모든 시선을 다 받아주는 무의적 실존철학에 기인한 토탈미니멀리즘의 세계로 여러분들을 초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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