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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공노조 ‘영재교육원·학숙사’ 건립 중단 촉구 -도민일보
등록일: 2005-12-08
밀양 공노조 ‘영재교육원·학숙사’ 건립 중단 촉구 -도민일보 “47억 원 빈곤층으로 돌려라” 속보 = 밀양에서 추진되고 있는 ‘영재교육원’과 ‘학숙사’에 대해 전교조 등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노조 밀양지부도‘쌀이 중요한가? 영어교육이 중요한가? 라는 성명을 7일 내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7일자 1면 보도) 이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밀양시지부는 성명에서 “1년에 2회 30여 명의 선택된 소수를 위하여 미국 뉴밀포드시에 15억의 예산을 들여 밀양학숙사를 건립하는 것이 올바른 행정인가? 라면서 “밀양시는 시장의 업적을 포장하기 위해 47억 원을 투입 하고자하는 영재교육원과 밀양학숙사 건립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밀양에는 아직도 한 끼 점심을 해결하지 못하는 결식 아동이 있고 쌀마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해 개방하자 노동자 농민이 엄동설한에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정부의 각성을 촉구하고 있는 이 때 밀양 땅도 아닌 미국 내에 15억 원을 들여 영어교육관인 ‘밀양학숙사’를 매수하겠다는 것은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또 “밀양 학숙사에 선발돼 연수를 가는 학생은 결국 가진 자 극소수를 위한 행정이 될 뿐”이라며 “시장이하 공무원과 의원의 미국 내 체류지로 전락할 것이 분명한 밀양학숙사의 건립은 분명히 중단되어야 한다”고 했다. 밀양시지부는 “시가 낭비행정 전시행정의 표본이 될 영재교육원과 학습관에 47억 원의 예산을 붓지 말고 빈곤층 학생지원과 장애우 시설 확충에 투입하거나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한 문화시설 확충으로 전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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