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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낙동강 하구 갯벌 공동연구 -경남일보

등록일: 2005-12-08


한.독 낙동강 하구 갯벌 공동연구 -경남일보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일 독일 막스플랑크 해양미생물연구소와 낙동강 갯벌의 해양환경적 기능에 대해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는 1948년 설립돼 현재 연구원이 1만 2천명에 이르며 주로 기초과학연구분야에 괄목할 만한 연구 결과를 도출하고 있는 연구재단이다. 양 기관은 2006년부터 낙동강 하구에 분포하고 있는 모래 갯벌과 그 속에 서식하는 각종 미생물 활동에 의한 오염정화 기능, 생태계 먹이사슬에 관계된 내용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 연구를 위해 공동연구팀을 구성하기로 했고 독일측에서 연구원 4명을 수산과학원에 2주간 파견하기로 했다. 또 막스플랑크 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각종 첨단 연구기법인 미세센서 운영기술과 무인측정장치 개발기술, 질량 분석기술 등을 수산과학원에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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