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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기 거창 4-H연합 회장, 농어촌 청소년대상 농림부장관상 수상 -울산매일

등록일: 2005-12-09


김춘기 거창 4-H연합 회장, 농어촌 청소년대상 농림부장관상 수상 -울산매일 거창군 4-H연합회 김춘기(27·사진) 회장이 8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25회 농어촌청소년대상에서 본상인 농림부장관상을 수상, 시상금 200만원을 받는 영광을안았다. 농어촌청소년대상은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농촌진흥청과 농림부, 해양수산부, 한국방송공사,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시상하며 수상자는 그간의 4-H활동이 우수하고 영농의지가 확고해 지역농업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영농4-H회원에게 주어진다. 김 회장은 2000년 한국농업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거창군 4-H연합회 회장을 4년간 맡아왔으며 소비자와 함께 하는 체험 학습포 운영으로 거창 문화 관광을 널리 홍보하는데 기여했고, 홈페이지를 제작해 정보화 4-H육성, 부산과 도·농교류 자매결연 행사 추진, 15회 5도5군회원 한마음 대회개최, 독거노인 돕기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등 크게 기여했다. 이외에도 도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29일 AT센터에서 개최된 4-H중앙 경진대회에서 봉사활동 사례발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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