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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거창에 치즈공장 추가 건립 -경남신문

등록일: 2005-12-10


서울우유, 거창에 치즈공장 추가 건립 -경남신문 서울우유가 거창에 연간 매출 1천억 규모의 치즈가공공장을 추가 건립한다. 서울우유는 ‘200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을 위한 임시총회’에서 회사 내 건설단 기술팀이제출한 거창치즈 가공공장 건립안이 통과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치즈공장은 거창읍 정장리 현 서울우유 거창공장 내 부지 1천여 평에 총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건평1천200여 평 규모로 신축되며. 60여명의 종업원이 하루 치즈 30t씩을 생산해 1천억 원에 달하는 연 매출을 거둘 수 있다고 서울우유 측은 덧붙였다. 국내 치즈생산량 50%를 차지하고 있는 서울우유는 소비증가로 거창공장을 추가 건립케 됐으며. 내년 3월에 착공해 10월 준공할 계획으로 슬라이스 치즈, 롤치즈 등 주로 가공치즈를 생산할 방침이다. 서울우유는 앞서 지난 10월 거창공장을 준공, 가동 중이어서 이번 추가건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용 촉진 효과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재 서울우유 거창공장의 경우 3만여 평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건평 7천여 평 규모로 운영 중이며, 150여 명의 종업원들이 1일 500t의 원유를 처리, 연간 1천억 원의 생산효과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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