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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각국 원전정책 재검토 중' -연합뉴스
등록일: 2005-12-12
'세계각국 원전정책 재검토 중' -연합뉴스 에너지경제연구원 김진우 박사 (경주=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2천년대 들어 에너지 여건 변화에 따라 세계 각국이 80년대 이후 주춤했던 원전정책을 재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우 에너지경제연구원 박사는 12일 경북도에 제출한 '미래 에너지 수요변화와 대응전략'이란 보고서에서 "수 년 새 석유증산 한계로 고유가 추세가 정착되자 탈원전정책을 고수하던 유럽이 재검토하고 있으며 미국과 호주가 원전추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박사는 "이는 고유가에 대비하고 에너지안보 위협 및 기후변화협약 대응전략 등 에너지 삼중고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핀란드.스위스.스웨덴이 탈원전정책을 변경하고 독일.벨기에가 재검토 중이며 미국은 '원전 2010 프로젝트'를 통해 최소 신규원전 1기 건설, 캐나다가 원전 확대 권고, 호주는 기후변화협약 대비 차원의 원전 도입 검토 등의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비해 한국.중국.인도 등 아시아는 지속적으로 원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도 95기가 가동 중이고 건설 중인 원전이 16기에 달한다. 김 박사는 "현실적으로 에너지공급 비중이 높은 원전 외에도 각국이 개발에 나선 미래형 신재생에너지 '수소.연료전지'에도 관심을 쏟아야 한다"며 "현재는 핵심기술 미비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박사는 "원전정책 추진에는 사회적 합의와 국민수용성 향상이 관건"이라며 "경주 방폐장사업의 성공적 수행이 향후 원전정책 추진의 시금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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