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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건물옥상 1천156평 녹화 -연합뉴스

등록일: 2005-12-13


서울시, 올해 건물옥상 1천156평 녹화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서울시는 올해 옥상 녹화 지원사업 실적이 총면적 1천156평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지 6곳 가운데 홍익대학교 제2신관, 강남구 대치동 캉스키즈 유치원 등 4곳에 대한 옥상 녹화가 최근 완료됐고, 이달 말까지 서강대 옥상 등 2곳도 녹화 공사를 끝낼 예정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홍익대학교 제2신관 옥상에는 자산홍 등 18종, 7천여 본의 초화류가, 캉스키즈 유치원에는 붓꽃 등 41종, 1천200여 본의 초화류가 각각 심어졌고 벤치 등 편의시설과 함께 텃밭, 생태연못 등도 조성됐다. 시는 2002년부터 올해까지 19억원을 들여 시내 건축물 37곳의 옥상 4천700여 평에 대해 녹화사업을 지원했다. 시는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초등학교와 강북구 미아7동 삼각산중학교에 대해서는 학교 공원화와 옥상녹화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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