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지자체 예산심사에 시민참여" -국제신문
등록일: 2005-12-14
"지자체 예산심사에 시민참여" -국제신문 마산 창원 시민단체 요구 마산시와 창원시 내년도 예산안 심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시민단체가 불요불급한 예산 항목에 대해 전면 삭감과 조정을 비롯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예산심사위원회 구성을 요구하고 나섰다.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시민연대 공동대표 강인순 신대철 지명주 하상식)는 13일 '2006년도 마산·창원시 예산안(일반회계)에 대한 검토의견'이란 자료를 통해 마산시의회와 창원시의회에 낭비성·선심성 예산에 대한 삭감을 건의했다. 시민연대는 예산안 검토의견에서 마산시와 창원시가 그동안 대표적인 낭비성 예산으로 지적받아 온 업무추진비를 각각 7300만 원, 1억2000만 원 증액했다며, 시의회는 이들 업무추진비를 대폭 삭감하고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공개 등 감시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용역을 남발한다는 비판여론에도 불구, 마산시는 주경기장 잔디구장 관리용역 9400만 원, 지역정보화추진 기본계획수립 학술용역 1억원 등 지난해에 비해 용역비가 322% 증액된 것으로 분석됐다. 창원시도 시민만족도 조사 용역 2700만 원, 창원문화예술 중장기발전계획수립 용역 8000만 원, 장단기적 주택정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1억5000만 원 등 용역비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시민연대는 양 시의회에 각 용역비 항목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실효성이 의심되거나 불필요한 경우 삭감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시민연대 조유묵 사무처장은 "시민이 지자체의 예산에 대한 정보를 접할 방법이 부족하고 예산편성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전무하다"며 "제한된 정보로 지극히 상식적인 시민의 관점에서 예산안을 검토해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의 건의안을 냈다"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