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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3만 가구 사용 풍력발전단지 만든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5-12-15
밀양 3만 가구 사용 풍력발전단지 만든다 -경남신문 밀양에 3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는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된다. 김태호 지사와 이상조 시장은 15일 오전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스페인의 아쇼나 에너지아(Acciona Energia)그룹. (주)STW사와 밀양풍력발전단지 투자협약(MOA)을 체결했다. 홍기화 KOTRA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투자협약식에서 경남도와 밀양시는 1단계 밀양풍력발전단지 건설비용 750억원의 70%인 525억원(5천만달러)을 스페인 아쇼나 에너지아그룹으로부터 유치하고 나머지 250억원은 한국측 투자사인 (주)STW와 경남도가 각각 부담하기로 했다. 1단계 밀양풍력단지는 2MW급 풍력발전기 23기 규모에 연간 발전량은 14만5천946MW로 약 3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이 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은 모두 한국전력거래소에 판매되며. 한국전력공사를 통해 수요자에게 공급될 계획이다. 밀양풍력발전단지 조성 사업을 진행할 회사는 (주)경남신생에너지(대표 김민규)로 1단계 풍력발전사업에 이어 향후 2천억원의 자본을 유치. 경남에서 2·3단계로 태양광발전 및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외자를 투자키로 한 아쇼나 에너지아그룹은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기업으로 스페인. 프랑스. 미국. 캐나다. 호주 등 11개국에 91개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했고 세계 풍력발전 설비의 5%이상을 설치한 회사로 70여개의 자회사를 두고 있다. 김 지사는 “스페인의 에너지 자본과 발전시설을 유치하여 경남도내에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키로 한 것은 국가경쟁력 확보와 환경보전 측면에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경남도도 일정지분을 투자하는 등 풍력발전단지 건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1단계 풍력발전단지 조성으로 연간 11만t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감소시켜 환경보전과 세계기후변화협약에도 대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권을 판매하여 연간 24억원 이상의 부가수익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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