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사유림 매수 -연합뉴스
등록일: 2005-12-17
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사유림 매수 -연합뉴스 (무안=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백두대간 보호지역 지정에 따라 주민들의 사유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 지역에 편입되는 개인 소유 산림을 국가가 매수한다. 16일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산림청은 국유림 확대 계획에 따라 재산권 행사가 어려운 개인소유 산림 등에 대해 내년에 1조5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4만8천㏊의 산림을 매수키로 했다. 올해 모두 101억원의 예산으로 사유림 2천600㏊를 사들인 영암국유림관리소는 현재 6%에 그치고 있는 국유림 비율을 높이기 위해 내년에 사유림 매수를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산림을 팔고자 하는 산주는 매도 승낙서 및 임야(토지)대장등본, 등기부등본, 지적(임야)도 등본, 국토이용계획확인서, 인감증명서 등의 서류를 영암국유림관리소에 제출하면 된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연말까지 신청자가 있을 경우 법적 검토, 현지조사, 감정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예산범위 안에서 즉시 매수키로 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현재 관내 국유림 비율이 6%로 전국 평균 22%에 크게 못미치고 있다"며 "앞으로 전국 평균에 미칠 때까지 지속적으로 사유림을 매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