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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용남골프장 건설 제동 -연합뉴스
등록일: 2005-12-17
통영 용남골프장 건설 제동 -연합뉴스 (통영=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경남 통영시가 바닷가에 접한 용남면 일대에 추진 중인 골프장 건설계획이 멸종위기종 식물의 서식지 보호를 위해 제동이 걸리게 됐다. 16일 통영시에 따르면 골프장 건설 예정지인 용남면 원평리 내포마을 뒷산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인 '애기등'의 군락지가 대규모로 분포하는 것이 지난달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에 의해 발견됐다. 현지조사에 나선 환경부는 애기등 외에 수달도 함께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공식확인했고 개발사업으로 서식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보존대책을 강구할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지난 2일 경남도와 통영시에 발송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통영시가 골프장 계획수립단계서부터 대상지역에 대한 희귀 동.식물 조사를 철저히 하지 않았다"면서 "애기등은 대체서식지를 마련할 수 있는 식물이 아니어서 보존을 위해서는 골프장 추진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고 지적했다. 통영시는 용남면 원평리 대방포-내포 일대 34만8천여 평에 민간자본을 유치, 27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을 추진 중이며 현재 도시계획변경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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