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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단체 해외 연수 사후 평가 이뤄져야” -도민일보
등록일: 2005-12-19
]“농민단체 해외 연수 사후 평가 이뤄져야” -도민일보 산청군, 점검 필요 지적 산청군의 지원으로 농민단체가 해외연수를 하고 있으나 연수 후 실적이나 결과에 대한 보고회 등이 없어 이를 제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지난 10월 산청군 농업경영인 39명의 중국 연수 때 군비 2000만원을 보조해 주었다. 그런데 공무원의 경우 해외연수를 갔다오면 보고서 등을 작성, 연수에 대한 성과물을 내고 이에 대한 평가를 하고 있으나 농민단체의 경우 군비를 보조하고 있음에도 별다른 점검과 평가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보조금만 지원하고 사후 평가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농업경영인의 해외 연수가 자칫 외유에 그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산청군의회에서도 “군비 보조를 받고 해외연수를 다녀온 농민단체에 대해 실적보고 등 결과에 대한 아무런 점검이 없다”며“연수 후 반드시 결과 보고회를 여는 등의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군 의회의 지적에 동감하며 내년부터 계획을 세워 농민단체들의 해외 연수 후 보고회 등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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