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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용교량 설치 -경남일보

등록일: 2005-12-27


자전거 전용교량 설치 -경남일보 진주 중앙배수로~남강둑 연결 진주시 학생실내수영장 인근의 중앙배수로구간에서 진양교~신무림제지간의 남강제방으로 자전거를 타고 이동이 가능하게 된다. 26일 진주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15억7000만원의 사업비로 복개와 병행, 자전거 전용교량 설치사업을 추진해 내년 1월 완공 목표로 현재 95%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현재 시가 시공 중인 자전거 전용교량 설치가 완료되면 지역 주민들의 시내접근이 보다 편리해 질 것으로 보이며 통학과 통근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 고유가 시대에 가계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월 진양교에서 신무림제지간 제방상단에 폭 3.5m, 연장 1km의 자전거 전용도로와 자전거 쉼터를 완공했으나 진양교 하류 제방에서 중앙배수로 구간인 도동 주거밀집지역으로 연결되는 자전거도로를 확보하지 못해 불편을 느끼는 등 진양교제방에서 상평동 학생실내수영장 방향으로 자전거 전용 교량 설치의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한편 시는 신무림제지에서 금산교구간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제방보강공사와 병행하여 제방상단에 길이 7.1km에 걸쳐 자전거전용도로를 새로 개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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