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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버섯 전국으로 -국제신문
등록일: 2005-12-27
함양버섯 전국으로 -국제신문 하루 수십" 대도시에 판매 외부업체들 재배참여 급증 국립공원 지리산과 덕유산 자락에 최근 들어 버섯재배사가 잇따라 들어서는 등 함양지역이 새로운 버섯재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2003년 남덕유산버섯농장은 덕유산 자락인 서상면 상남리에 팽이버섯 재배사 7300여㎡, 새송이버섯 재배사 1700㎡를 건립, 50여명의 종업원이 하루 평균 팽이버섯 4", 새송이버섯 0.8"牡 생산해 서울과 대전, 대구 등 대도시로 판매하고 있다. 또 물레방아팽이버섯은 지난해 지곡면 공배리에 1만여㎡의 버섯재배사를 건립, 지역주민 80명을 고용해 하루 평균 13"牡 팽이버섯을 전국 대도시 백화점과 활인마트에 출하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지리산버섯영농조합이 유림면 서주리에 6300여㎡ 규모의 버섯재배사를 건립, 전자동 시스템으로 본격적인 새송이 버섯 생산에 나서 하루 평균 4"牡 버섯을 '힘송이'란 브랜드로 전국에 출하하고 있다. 지리산버섯영농조합은 또 새송이버섯 종균을 자체 개발, 배양해 전국의 새송이버섯 재배농가들에게 공급하면서 연간 10억여원의 부가소득도 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함양지역이 버섯재배의 적지로 알려지자 부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셀코농산은 유림면 장항리 일대에서 내년 1월 이후 본격적인 셀레늄 표고버섯 재배를 앞두고 있다. 이 회사는 중국과 기술협약을 체결, 항암치료에 뛰어난 효능을 지니고 있는 셀레늄 표고버섯 시험재배를 마쳤으며 이달 말까지 10만여㎡의 부지에 버섯재배사 1000개동의 설치를 마칠 예정이다. 종업원 300명을 고용하는 이 회사는 여기서 연간 2400억 원 어치의 셀레늄 표교버섯을 생산, 미국 일본 홍콩 싱가폴 아랍권 등에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밖에 3~4개 업체가 함양지역에 대규모 버섯재배사를 건립하기 위해 부지 물색에 나서고 있다. 함양군은 버섯재배를 특화작목으로 선정, 농촌경제 활성화와 농가의 안정적 소득원 확보 차원에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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