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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친환경벼 재배 의향 크게 늘어 -연합뉴스
등록일: 2006-01-07
올 친환경벼 재배 의향 크게 늘어 -연합뉴스 (무안=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전남지역에서 올해 친환경 벼를 재배할 의향을 가진 농민들의 재배 면적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약 1개월 동안 도내 22개 시.군 2만여 농가를 대상으로 올해 친환경 벼 재배 의향을 조사한 결과 1만8천470㏊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재배 면적 1만583㏊보다 74.5%나 증가한 것이다. 농법별로는 쌀겨농법이 35.6%, 우렁이농법이 34.1%, EM(유효미생물군)당밀농법이 15.4%, 오리농법이 8% 등 이들 4개 농법을 실천하겠다는 면적이 1만7천195㏊로 전체의 93.1%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해와 비교해 농법별 농가 선호도 변화 추세를 보면 제초효과가 좋은 우렁이 농법이 지난해 2천203㏊에서 2.9배인 6천304㏊로 크게 늘었다. 또 쌀겨농법은 지난해 4천163㏊의 1.6배인 6천567㏊, EM미생물농법은 지난해1천906㏊의 1.5배인 2천855㏊, 오리농법은 지난해 823㏊의 1.8배인 1천469㏊로 조사됐다. 전남도는 친환경 벼 재배 의향이 전체 벼 재배면적 19만여㏊의 10% 수준까지 크게 늘어난 것은 소비자들의 고품질 안전농산물 선호 추세에 따라 시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적극 대응하려는 농민들의 의지로 분석했다. 양규성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농가들이 비교적 제초 효과가 좋고 비용이 적게 드는 농법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친환경농업 실천단지를 중심으로 필요한 농자재와 농기계 지원 등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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