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폐기물반대 주민대표에 2억원 건네려다 덜미 -연합뉴스
등록일: 2006-01-07
폐기물반대 주민대표에 2억원 건네려다 덜미 -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김병조 기자 =산업폐기물매립장 건설업체 대표가 이를 반대하는 주민대표에게 2억원이 든 돈가방을 주려다 고발당해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7일 충남 보령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3일 폐기물처리업체 대표 정모씨가 충남 보령시 웅천교회 이풍우 목사의 집에 찾아와 2억원이 든 검은 가방을 두고 갔다가 이 목사의 신고를 받은 경찰에 조사를 받고 있다. 이 목사는 당시 집으로 찾아온 정씨와 집 밖에서 30여분 간 폐기물처리장 건설문제를 두고 대화를 나눈 뒤 집으로 돌아오던 중 현관 앞에 검은 가방 2개가 놓여 있는 것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정씨는 그동안 2만평 규모의 이 지역 폐기물매립장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이를 증설하려 했으나 이 목사는 웅천발전협의회 폐기물매립장 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주민들과 함께 폐기물처리장 증설을 반대해왔다. 경찰은 "정씨를 불러 돈을 두고 간 경위 등을 조사했으나 정씨가 뚜렷한 명분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며 "일단 2억원은 압수하는 한편 정씨의 행위가 범죄구성 요건이 되는지 법률적 검토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