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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복식부기 회계제도 도입 -경남일보

등록일: 2006-01-14


양산시 복식부기 회계제도 도입 -경남일보  정부회계제도 개혁차원에서 추진중인 발생주의ㆍ복식부기 회계제도가 양산시에서도 2006년부터 시험 실시된다.  이 제도는 1999년 국정과제로 선정된 후 3차에 걸친 자치단체의 시험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07년 전면 실시한다.  양산시는 복식부기의 안정적 도입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복식부기 회계제도 도입을 위한 종합추진계획을 수립ㆍ추진중이며, 이달중 전체직원을 대상으로 한 복식부기 회계제도 특별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복식부기 회계제도는 현재의 예산 집행실적만을 기록하던 것에서 벗어나, 기업회계와 같이 행정서비스에 원가개념을 적용하고 지방재정의 상태 및 운영보고서를 작성, 한눈에 보여줌으로써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해 주는 제도이다.  시 관계자는 “복식부기 회계제도가 도입됨으로써 주민의 세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재정운영의 투명성 및 공공책임성이 확보되어 회계부정이나 오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등 행정의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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