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관변단체 선거 앞두고 손 벌리나 -국제신문
등록일: 2006-01-16
관변단체 선거 앞두고 손 벌리나 -국제신문 양산 일부단체 보조금 높여 신청 '잇속 챙기기' 경남 양산지역 사회단체 대부분이 올해 보조금을 지난해보다 2~3배 올려 신청, 오는 5월 지방선거를 이용한 잇속 챙기기가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15일 양산시에 따르면 사회단체들의 올해 보조금 신청액은 71개 단체 16억953억원으로, 올해 예산에 반영된 사회단체 보조금 6억3797만원에 비해 10억원 가량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부 사회단체는 '일단 신청하고 보자'식으로 지방선거 분위기를 내세워 증액을 요구, 시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양산시체육회는 지난해 2450만원을 보조받았지만 올해는 3배 가까운 6770만원을 요구했고 생활체육협의회도 지난해 900만원에서 올해 2300만원을 신청했다. 지체장애인협회는 운영비 2550만원을 포함해 8953만원을 신청, 지난해 2960만원에 비해 6000만원을 올렸다. 노인회지회에서는 운영비 3680만원을 포함해 노인대학 운영, 지역봉사 지도원 활동비 명목 등으로 단위단체로는 가장 많은 1억2740만원을 요구했다. 이 단체의 지난해 보조금은 1900만원이었다. 또 새마을회가 1억1773만원,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6085만원, 자유총연맹이 3540만원을 신청했다. 사회단체 관계자는 "지난해 수준에 맞춰 보조금을 신청해 삭감되는 것을 우려해 행사내용을 부풀려 신청하는 경우도 있다"며 "시도 해마다 늘어나는 단체의 활동과 실적을 감안, 보조금을 적정하게 책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작 문제는 선거를 앞두고 일부 단체들이 보조금을 삭감할 땐 선거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부 관변단체들은 각종 시 행사 때마다 자원봉사 또는 인원 동원 등의 형태로 협조해왔다는 점을 들어 향후 시의 보조금 조정을 지켜보겠다며 시를 압박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한정된 예산으로 사회단체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는 만큼 최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로 잡음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