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재래시장 상품권 금고에 ‘고스란히’ -도민일보
등록일: 2006-01-17
재래시장 상품권 금고에 ‘고스란히’ -도민일보 마산시, 판매·이용률 부진으로 타개책 고민 마산시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재래시장 상품권을 만들어 팔고 있지만 기대했던 것 만큼 많이 팔리지도 않고 그나마 구입한 시민들도 상품권을 사용하지 않고 묵혀두는 경우가 많아 타개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16일 마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해 한국조폐공사에 의뢰, ‘마산사랑 상품권’5000원권과 1만원권 등 20만장 15억원 어치를 찍어 같은 해 8월부터 판매해 왔다. 시는 지난해 공무원과 기업 등을 대상으로 상품권 세일즈에 나서 추석때만 마산상공회의소에 1190여 만원, 하이트맥주 마산공장에 1000여 만원, 마산자유무역지역 안 노키아 티엠시에 300여 만원어치를 판매하는 등 총 1억8000만원 어치를 팔았다. 시는 상품권 발매 초기에는 어시장과 부림시장에서만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 제한적이었지만 지난해 11월부터는 관내 19개 재래시장 590여 개 점포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그러나 마산사랑 상품권 판매팀의 노력으로 판매량이 적지 않았으나 이는 대부분 시청과 관내 기관, 기업의 협조를 얻은 일회성 행사 결과여서 보다 일상적이고 안정적으로 상품권이 판매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또 판매팀의 권고에 따라 상품권을 구입한 일부 공무원은 4~5개월씩 이를 사용하지 않아 이용률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마산시는 설을 앞두고 지난 12일부터 경제통상과 직원들로 구성된 상품권 판매팀이 관내 기관과 50명 이상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홍보판촉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지금까지는 현금으로만 상품권을 살 수 있던 것을 법인신용카드로도 구입할 수 있도록 카드결제단말기 7대를 구입해 농협에 설치하도록 했다. 시는 2월말까지 단말기 8대를 더 구입해 경남은행에도 설치할 예정이다. 마산시 관계자는 “신용카드 단말기 설치로 기업 등에서 한꺼번에 대량으로 구입할 수 있게 돼 공무원과 기업만을 대상으로 한 판매는 한계가 있어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