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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울산 고속도 노선, 아직 확정 안돼” -도민일보
등록일: 2006-01-19
“함양~울산 고속도 노선, 아직 확정 안돼” -도민일보 “경남도는 언론플레이 자제하라” 함양군과 산청군 주민들은 함양~울산 고속도로가 아직까지 세 가지 노선(안)을 두고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데 경남도가 자의적으로 노선을 확정했다며 반발했다. 함양~울산 고속도로 올바른 노선 결정을 바라는 산청군 함양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강대옥 김재웅 서봉석)는 18일 오후2시 산청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언론에 보도된‘ 함양~울산 고속도로 노선확정’이라는 기사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대책위는 ‘경남도는 성급한 언론플레이를 자제하라’회견문을 통해 “아직 함양~울산 고속도로 노선이 확정되지도 않았는데 경남도가 자의적으로 언론에 흘림으로써 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며 “사실 함양~울산 고속도로는 세 가지 노선(안)으로 타당성 조사 진행 중에 있으며 그 결과 발표는 건교부에서 최종적으로 하도록 법적으로 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여기다 대책위는 “경남도나 산청군 함양군 모두가 의견을 제시 할 수 있는 하나의 기관에 불과할 뿐 노선 확정에 대한 발표는 하지 못하는데 경남도가 확정되지도 않은 노선을 언론을 통해 발표하는 것은 다분히 정치적인 부분이 개입되었다”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경남도에서 발표한 자료에 대해 “아직 타당성 용역보고서 조차 제출되지 않은 시점에 당당하지 못하게 언론에 기사를 흘린 것은 조정과 통합을 이뤄내야 할 경남도가 임무를 망각하고 갈등과 분열을 조장함으로서 그 권위를 스스로 떨어뜨리고 있다”며 “신속하고 공정하게 사과문을 언론에 게재 할 것과 책임 공무원의 신중한 자세를 촉구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건교부는 해명자료를 통해 함양~울산 고속도로는 타당성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교통량 등 경제성과 국토 균형발전 등 사회적 측면을 고려해 올해 상반기 까지 최적 노선대안을 검토할 계획이며 현재 노선이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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