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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사무실은 '무허가 건물' -경남신문
등록일: 2006-01-21
경남FC 사무실은 '무허가 건물' -경남신문 창원시설공단 수차례 사용금지 권고에도 입주 상수도·전기 불법 사용…"비용 절감" 변명 경남도민프로축구단(이하 경남FC)이 무허가 불법 건축물을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17일 창단된 ‘도민구단’ 경남FC가 사용하고 있는 창원시 두대동 145 창원종합운동장 내 F3 컨트롤타워는 창원시 건축물대장에 표시도 돼 있지 않은 ‘무적’ 건물. 지난 98년 F3 국제자동차경주대회의 부대시설물로 건축. 대회 기간에만 임시로 사용돼 오다 F3대회가 종료되면서 다른 시설물과 함께 지난해 4월 철거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남FC가 지난해 5월부터 이곳에 상주해 2개 층은 사무실로. 1개 층은 창고로 사용하는 등 3개 층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 사무실은 허가도 없이 상수도 시설이 들어와 있고. 전기는 주경기장에서 끌어와 불법으로 쓰고 있다. 창원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경남FC에 창원종합운동장이 아닌 다른 곳을 사무처로 사용할 것을 3~4차례 권했으나 굳이 이곳을 고집하고 있어 어쩔 도리가 없었다”며 “더 이상 무허가 건축물을 사용하게 둘 수 없어 현재 주경기장 내 사무실에 입주해 있는 경남지역택시노조 등 7개 단체를 실내체육관 뒤편에 건물을 지어 옮기도록 하고. 경남FC를 운동장에 입주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광태 경남FC 사무처장은 “불법 건축물인지 모르고 입주했다”며 “외부에서는 경남FC가 재정 사정이 좋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우리 입장에서는 절약해야 한다”며 비용 절감을 위해서는 불법 건축물이라도 사용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경남FC가 불법 건축물에서 창단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축구팬들은 적잖이 충격을 받고 있다. 한 축구팬은 “도민들의 신성한 모금액으로 탄생한 경남FC가 불법 건축물에서 창단했다는 것은 충격이다. 빠른 시일 내에 정상적인 건물로 옮겨 불법이라는 이미지를 벗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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