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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공사 감사에 주민 참여 확대 -경남신문

등록일: 2006-01-24


道, 공사 감사에 주민 참여 확대 -경남신문 경남도는 공사지역 주민편의와 예산절감.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 공사감사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문공사는 공사비 2억원 이상, 토목·특수공사는 5억원 이상일 경우 현지 주민이나 공사에 전문지식이 있는 도민이 주민감시관으로 임명, 감독공무원과 함께 직접 공사를 감시하면서 민원도 해결토록 할 계획이다. 또 건축물공사는 사업비와 관계없이 200평 이상, 문화유적 보수공사 등은 주민이 직접, 전문기술자와 합동으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한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주민감사관제를 실시, 840여건의 공사에 1천463명의 주민감사관을 임명해 설계에서부터 준공 때까지 주민불편 및 민원사항 해소에 직접 참여토록 했다”면서 “올해는 전문기술자와 함께 감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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