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서부경남 농촌 생활중심 도시로" -경남일보
등록일: 2006-01-26
서부경남 농촌 생활중심 도시로" -경남일보 황홍도 경상대교수 "10개 군별 개발전략 수립해야" 낙후된 서부경남권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10개군 농촌지역별, 개발유형별로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농촌생활중심도시’로 개발 육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5일 오후 1시 30분 경상대학교 농업생명과학관 101호 강의실에서 열린 ‘남해안 시대 서부경남권 농촌 발전전략’ 학술심포지엄에서 경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황홍도(농업경제학과) 교수는 ‘서부경남권 농촌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황 교수는 지난 2005년 8월 19일부터 10월 15일까지 경남의 도농 통합정주권과 군단위 농촌정주권에 살고 있는 전문농업경영인(경상대 최고농업경영자 과정생과 졸업생)과 농민단체 농업인(한국농업경영인 경남도연합회 시군연합회 임직원,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남도연맹 시군농민회 임직원) 등 모두 300명의 농업인을 선정하여 설문조사를 한 결과 “낙후지역으로 구분되는 서부경남권내 군단위 농촌정주권에서는 농촌주민들의 생활여건이 크게 불만족·불편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도내 10개군 농촌지역별 농촌생활 중심지(읍소재지 또는 광역면단위 중심지)의 개발유형별로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농촌생활중심도시로 개발 육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을 내놨다. 주제 발표에 앞서 이명수 농림부 차관이 ‘농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촌지역 발전전략’이라는 제목의 기조발표에서 ▲거점형 농촌지역 개발 추진 ▲도농교류 활성화 ▲향토산업 육성 ▲도시민 농촌정주지원 등 4가지를 주요 지역개발 사업추진 계획으로 제시했다. 이명수 차관은 “이같은 계획을 내실있게 추진하면 오는 2009년에는 농촌인구는 전체 인구의 20% 수준을 유지하며 농외소득도 2002년 54%에서 64%로 증가하여 선진국형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이외에도 행정자치부 한표한 박사가 ‘신활력사업의 의의와 성공적 추진 전략’, 경상대학교 이상정 교수가 ‘서부경남권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의 개발 방향(함안군 월촌권역 마을)’, 경남농협 지역본부 최문홍 부장이 ‘서부경남권 1사1촌 운동의 실태와 발전방향’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이어 종합토론시간에는 경상대 강정일 석좌교수의 사회로 이창희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수석전문위원, 김성민 농림부 구조정책과장, 윤용철 경상대 교수, 임정빈 경상대 교수 등이 토론을 벌였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