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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 부경연맹 13기 공식 출범 -도민일보
등록일: 2006-01-27
전농 부경연맹 13기 공식 출범 -도민일보 정기대의원대회, 새 지도부 선출·계획 방향 설정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경남연맹 13기가 출범했다. 지난 23일 오전 11시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에서 대의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정기대의원대회에서 13기를 이끌 새 지도부를 뽑고 2006년 계획의 방향을 설정했다. 전농 부경연맹은 지난해 11월 농민분신 사건 당시 분신한 농민 후송을 담당하면서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준 창원소방서 정선영·권영식·김종태 대원에게는 우수공무원상을, 지난해 농민회 활동에 있어 모범을 보였던 진주시농민회 진성면지회와 부산시농민회 북구지회에 모범상을 수여했다. 또 이날 대의원대회에서는 전농 부경연맹에 신규로 가입신청을 한 밀양시농민회, 거제시농민회, 양산시농민회에 대한 가입승인과 깃발증정도 있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본회의에서는 지난 12기 2차연도 사업평가 및 결산보고와 임원선출, 그리고 올 13기 1차연도 사업계획과 예산이 확정됐다. 새 지도부로는 한병석 전의장이 13기 신임의장으로 연임됐고 제해식·김군섭·하원오씨가 부의장에, 사무처장에는 김순재씨가 새로이 선출됐다. 전농 부경연맹 13기는 실질적인 농업의 근본적 회생을 위한 정책대안으로서 △식량주권사수를 위한 대국민 선전 확대와 △신자유주의 반세계화 국제연대 강화로 WTO나 FTA에 대한 강력대응 △통일농업실현의 기반확보와 조직교육사업확대를 통한 농민운동 혁신과 발전전략 수립 △정책역량의 강화로 농업현안 및 지역현안에 대한 농정개입 확대 등을 올 한해 사업방향으로 잡았다. 같은 날 전농 부경연맹 대의원대회 참가자 일동은 성명을 내고 농업문제를 단순한 정책대결의 이슈공방이 아닌 신자유주의 세계화 추종 기득권세력과 이에 반대하는 노동자·농민·서민들 사이의 헤게모니 싸움이라고 못 박고 2006년 △WTO신자유주의, 한미FTA 강력 저지 △지방선거를 통해 대규모 농민의 의회진출 △단일연대연합전선체 건설에 전력할 것 등에 결의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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