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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억대연봉' 농가 100곳 넘어 -국제신문
등록일: 2006-02-02
함양 '억대연봉' 농가 100곳 넘어 -국제신문 "지리산 자락 오지마을이란 선입견은 버리세요. 1억원 이상 고소득 농가가 수두룩하답니다." 경남도 내 10개 군 가운데 인구수가 뒤에서 세 번째인 함양군에 2005년 말 현재 1억원 이상 고소득 농가가 112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1억원 이상 순수입을 올린 농가는 2003년 25가구, 2004년 71농가로 최근 3년 사이 급증하는 추세다. 지리산 자락의 산골동네로 소문난 함양군에 부자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유림면의 박모(45)씨는 흙돼지 종돈 2500마리를 사육해 새끼돼지 분양으로 6억3000만원의 소득을 올려 최고를 기록했다. 군내 최고 부자마을은 지리산 함양사과 재배단지인 수동면 도북마을로 전체 80농가 중 순소득 1억원 이상이 7가구나 됐다. 이는 군이 지난 2003년부터 추진해온 부자·장수마을 만들기 사업인 '100+100 운동(1억원 이상 100가구, 100세 이상 100명 만들기)'의 성과다. 군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농가에 보조금을 지원하기보다는 파프리카 사과 흑돼지 등 전략작목과 특화산업을 집중 지원·육성했다. 군 관계자는 1일 "2010년엔 1억원 이상 농가를 200가구로 늘려 잘 사는 마을을 만들고, 100세 이상 주민은 아직 없으나 노인복지를 확대해 장수마을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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