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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시책 영국 BBC 소개된다 -경남일보

등록일: 2006-02-08


함양군 시책 영국 BBC 소개된다 -경남일보 100플러스 100운동·지방산단 개발 등 인터뷰  세계적으로 뉴스를 공급하고 있는 영국의 BBC뉴스의 찰스 스켈런(Charies Scanlon) 특파원은 함양군을 방문, 한국에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함양군을 이끄는 천사령 군수를 1시간에 걸쳐 군특수시책인 100플러스100운동의 개념과 지방산업공단개발사업 등에 대해 인터뷰 촬영했다.  찰스 특파원은 함양군이 풍광이 무척 좋은 지역이라고 말하고 함양을 어떤 지역으로 만들고 싶냐는 질문에 천군수는 “우리지역이 그동안 천년동안 잠자는 지역과 다름이 없을 정도로 신비의 지역이었다”고 말하면서 “이젠 신비를 털고 새로운 시대의 화두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특히 건강 실버 웰빙, 관광, 문화를 주제로 남부내륙의 으뜸지역으로 가꾸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천군수는 “시대조류에 소극적으로 대응을 하면 만년 꼴등에 불과하다, 지역민을 행복하게 하기위해서는 시대조류를 관통하는 거시적이고 과감한 전략이 필요한 데 이번에 수동면 일대에 추진되는 30만평의 지방산업공단 등은 우리 함양을 서부경남의 강자로 부각하는 결정적인 사업이 되며, 이에 50 여 개의 첨단형 기업이 입주하면 대학교 10개 정도 입주하는 것과 맞먹는 초대형프로젝터이며 인근 산청군과 거창군도 그 수혜를 함께할 정도의 경제적 파급력을 막대하다”고 말했다.  또한 천군수는 농촌총각들의 결혼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군특수시책으로 농촌총각장가보내주기 운동 등을 설명하였다.  이날 BBC의 찰스 특파원과 취재진은 함양군에 살고 있는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함양시민연대의 한글교육과정과 지곡면 팽이버섯농장에서 일하는 필리핀여성, 서상면의 베트남처녀와 결혼생활을 하는 가정 등을 취재했다.  한편 지난 2일에는 경북 안동시 혁신협의회 위원들과 공무원 26명에 이어 성주군 관계자들이 각각 22명이 함양군을 벤치마킹을 위한 현장견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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