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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전문대 간호과 국가고시 전원 합격 -경남일보

등록일: 2006-02-16


거창전문대 간호과 국가고시 전원 합격 -경남일보  거창전문대 간호과가 지난달 26일 실시한 제4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38명이 전원 응시하여 전원 합격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15일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실시한 46회 시험에서는 총 1만1939명이 응시해 87.9%의 합격률을 나타냈고 거창전문대 간호과가 100% 합격이라는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거창전문대 간호과는 2000년 첫 졸업생을 배출, 해마다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어 취업 100%의 학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취업처도 보수와 근무조건이 좋은 병원 등에서 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나이팅게일의 꿈을 펼칠 수 있어 취업난이 심각한 요즘 거창전문대 간호과는 좋은 일터와 꿈을 동시에 실현 시킬 수 있어 입시를 앞둔 고교생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거창전문대학은 도립대학으로써 경남도의 재정지원이 확실하고 교육부의 각종 사업에 선정되어 장학금 수혜율이 높고 학생복지 혜택도 다양하다. 특히, 등록금이 5년째 동결되어 타 대학 70%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성적이 우수하고 빠른 사회 진출을 원하는 학생들이 선호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창전문대학은 이러한 도립대의 강점을 잘 살려 다른 학과도 간호과처럼 명문학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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