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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 지방선거 대거 도전장 -경남신문
등록일: 2006-02-20
여성들 지방선거 대거 도전장 -경남신문 여야 20여명 거론... 한나라 "광역선거구 1명씩 추천" 관심사 열린당 -정막선씨 산청군수 출마·이양순씨 함안군의원에 한나라 -강지연·이춘옥·김혜실·신용옥씨 광역의원 출사표 민노당 -이종엽씨 재선의지... 거제 김해 진주 양산에 후보 경남지역 여성들이 오는 5월3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대거 도전장을 던졌다. 지역 기반이 취약한 열린우리당은 소수의 입지자들이 거명되고 있지만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에서는 공천을 놓고 여성후보들끼리 경쟁도 벌어지고 있을 정도를 열기를 띠고 있다. 한나라당은 선출직 중 30%에 대해 여성공천을 추진하고 있고, 도내 국회의원들도 4인을 선출하는 광역의원 선거구에는 1명씩의 여성후보를 내기로 내부지침을 마련, 이에 대한 성사여부도 관심사다. 도내 지방선거 여성 출마예정자들을 소개한다. ◇열린우리당= 정막선(74) 열린우리당 중앙노인위원회 위원이 산청군수에 출사표를 냈다. 지난 6대 도의원(비례대표·국민회의)을 역임한 정 위원은 “산청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봉사하기 위해 어려운 결심을 하게 됐다”며 “여러 번 출마했으나 뜻을 펼치지 못했던 남편(정영모 우리당 고문)의 명예를 회복하고 싶다”고 밝혔다. 당 함안군 여성위원장을 지낸 이양순(64) 성균관유도회함안지부장은 군의원 나(군북·법수면)선거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도의회에 진출한 강지연(61) 운영위원장은 광역의원 마산1 선거구에 출마,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재선에 도전한다. 이춘옥(61) 전도의원은 마산 광역의원 2선거구를 통해 재선을 노리고 있고 김혜실(47) 마산여성경제인협의회 사무국장도 이 지역구에 출마한다. 이들은 모두 10명 넘는 남성후보들과 힘겨운 공천싸움을 벌이고 있다. 신용옥(49) 김해시의원(내외동 2)은 광역의원 김해3 선거구로 격을 높인다. 신 의원은 “여성의 섬세함과 열정으로, 시민의 힘을 모아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김해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김남수(62) 장유면 자원봉사 회장은 김해시 바선거구(장유·진례면.회현·칠산서부동)를 노리고 있다. 류재숙(46) YWCA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위원, 김순옥(49) 한나라당 중앙위원, 우미선(51) 김해YWCA이사는 김해시의원 마(주촌·내외동) 선거구에 도전한다. 김주연(48) 전 창원시청 공무원은 창원시의원 라선거구(봉림·용지동)에 공을 들이고 있다. ◇민주노동당= 현재 지방선거 지역구에 나설 여성후보는 모두 7명. 광역의원 선거로는 강선희(35) 민노당 합천군위원장이 합천2 선거구(율곡. 초계. 쌍책. 덕곡. 청덕. 적중. 대양. 쌍백. 삼가. 가회면)에 출마, 한나라당 안영대 현 의원과 무소속 김윤철 전 군의원과 대결할 예정이다. 기초의원으로는 이종엽(42) 현 창원시의원이 창원 아선거구(가음정·성주동)에 출마, 재선을 노린다. 3명의 의원을 뽑는 이 지역은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무소속 등 20여명이 뛰고 있다. 이 의원은 “서민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방의회에 여성의원이 맡아야할 몫이 많은 만큼 4년간 의정활동경험을 살려나갈 수 있도록 반드시 재입성하겠다”며 전의를 다졌다. 김계화(36) 거제여성회 회장은 거제시의원 나 선거구(일운. 동부. 남부. 거제. 둔덕. 사등면), 전진숙(42) 김해시위원회 부위원장은 김해시의원 가선거구(생림·상동면. 동삼·부원·북부동), 심경숙(37) 민주노총양산시협의회 부의장은 양산시의원 라선거구(중앙·삼성·강서동)에 출마할 예정이다. 또 김수정(34) 북녘어린이영양빵공장 운영이사는 진주기초의원 라선거구(신안·평거·이현동), 강영희(33) 여성정치발전소 부소장은 창원시의원 다(명곡동)에 각각 입후보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많은 여성들이 지방선거에 관심을 갖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손쉬운 비례대표를 기대하고 있다. ‘생활정치의 현장’인 지방의회에 여성들이 얼마나 진출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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