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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친화형 하천 복원 -국제신문

등록일: 2006-02-20


자연 친화형 하천 복원 -국제신문 도내 일선 시가지 정비 경남도는 일선 시군의 시가지 하천을 자연 친화형 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해 올해 88억원을 투입, 정비사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하천은 창원시 가음정천, 진해시 신이천 여좌천, 김해시 해반천, 양산시 유산천, 의령군 의령천, 고성군 고성천, 남해군 봉천 등이다. 이에 따라 창원 가음정천에선 올해 1㎞ 구간에 걸쳐 자연형 호안 조성, 퇴적오니 준설, 수생식물 식재, 콘크리트 옹벽과 복개 철거 등 사업이 시행된다. 김해 해반천 3.6㎞ 구간에서는 자연석 저수 호안 정비, 산책로 조성, 징검다리, 낙차보, 여울 등의 조성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양산 유산천 연장 4.3㎞ 구간에는 오니 준설, 자연석 쌓기, 우·오수 분리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해 수질 정화와 함께 친수형 생태하천을 조성하기로 했다. 고성 고성천에는 1.8㎞ 구간에 대해 어도, 징검여울, 목교, 친수테크, 산책로 등을 설치해 지역의 대표적인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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