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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대신 천적으로 농사짓는다 -연합뉴스
등록일: 2006-02-20
농약 대신 천적으로 농사짓는다 -연합뉴스 (무안=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전남도는 19일 시설원예 작물의 해충방제법을 친환경적으로 바꿔 합성농약 대신 천적을 활용토록 유도해나가기로 했다. 도에 따르면 올해 1억2천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순천 등 시설원예 주산단지 16개 시.군 186㏊의 면적을 대상으로 해충방제에 필요한 천적을 공급하기로 했다. 도는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 수출유망 작목과 작물 특성상 통째로 먹는 딸기, 고추 등 천적 방제 효과가 크고 소비자가 농약 안전성에 관심이 많은 작물 위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국내에서 개발된 토마토 총체벌레 천적인 `으뜸애꽃노린재' 등 18종의 천적을 주요 영농 시기별로공급하게 된다. 천적 구입비용으로 토마토, 파프리카, 오이 등의 경우는 ㏊당 700만원, 다소 비용이 적게 드는 딸기는 ㏊당 600만원을 지원한다. 도는 이달 안으로 수출원예단지 등 규모화된 지역을 중심으로 천적 방제를 할 수 있는 시설을 우선적으로 사업 대상지로 선정할 계획이다. 양규성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천적을 이용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이 커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 연차적으로 천적을 활용한 친환경 원예산업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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