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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능사료화공장 환경오염 주범" -연합뉴스
등록일: 2006-02-23
"삼능사료화공장 환경오염 주범" -연합뉴스 광주시의회 윤난실 의원 지적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광주시의회 윤난실 의원은 23일 "광주 삼능음식물사료화공장은 기준치의 몇 백배에 달하는 폐수를 쏟아내는 환경오염 주범"이라며 "광주시는 이 공장을 즉각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이날 시의회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서 "지난해 환경시설공단이 삼능음식물사료화공장에서 배출된 하수를 검사한 결과 질소가 허용기준(20㎎/ℓ) 보다 최고 250배가 넘는 5천111㎎/ℓ, 인은 허용기준(2㎎/ℓ)보다 300배가 넘는 623㎎/ℓ 의 수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또 "BOD(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역시 허용기준(120ppmℓ)보다 최고 1천200배에 가까운 14만2천875ppm/ℓ를 보였다"며 "이 공장이 영산강 수질 오염을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이 공장 설치계획(1999년)에 따르면 하루 34t 사료를 생산키로 되어 있으나 실제 한달에 겨우 50t을 생산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는 사료화사업자체가 실패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말했다. 그는 이밖에 "광주시가 발행한 원가계산보고서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음식물사료화 공장의 t당 처리비용은 4만5천22원인데 비해 삼능의 경우 5만6천643원으로 많다"며 "광주 5개자치구가 혈세로 비용을 부담하고 있는 꼴"이라고 강조했다. 광주 5개 자치구는 1999년부터 2009년까지 삼능음식물사료화공장에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위탁하기로 하고, 대신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이에 대해 광주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중 이 공장 이전계획을 확정하고 2008년까지 새로운 공법의 하수처리 시설을 갖추도록 하겠다"며 "민간시설인 이 공장은 이윤보장 등의 문제로 인해 공공시설보다 처리비용이 높게 책정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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